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L.D로 하나님의 계시 속으로 들어가기

기사승인 2019.08.21  15:36:56

공유
default_news_ad2

- 정병태 목사(수리산기지교회)

좋은 목소리는 어느 정도 타고나는 것이기는 하지만 발성 훈련을 통해 부드럽고 듣기 좋으며 기운이 넘치는 건강한 목소리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좋은 목소리를 마음껏 내려면 목, 가슴, 배의 기운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체계적인 발성훈련은 심폐기관을 젊게 하고 뇌를 건강하게 해준다.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흔하게 쌓이는 우울, 분노, 불안 등을 정화시켜 준다. 나는 일찍이 발성 호흡법을 연구하였고 그 목소리 건강법을 나누고 있다.
성경을 그냥 읽는 것과 들여 마시면서 읽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어떤 성경읽기 원리가 우리의 안에 깊이 스며들고 영적 흡수성이 강력하게 작용할까? 호흡은 영의 통로이다. 마시는 호흡은 바로 주님의 생기를 믿음으로 들여 마신다. 이는 자신 안에 주님의 임재로 가득 채우는 것이다.

성경을 마시며 읽는 호흡법은 놀라운 깨우침을 얻을 수 있다. 이 성경읽기 호흡법을 계발함으로써 하나님의 임재와 영적 세계의 문을 열 수 있었다. 강하고 깊은 호흡에 말씀을 담아 읽을 때 우리의 영은 예민해지고 주님의 임재와 능력을 경험하게 된다. 주님의 영을 충만하게 마시고 채워 그 강하고 충만한 영에 말씀을 담아 주변 사람들에게 부어주고 나누는 것이다.

숨을 크게 들여 마시기

호흡,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풍성하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하나님의 임재이다.
입으로 들어가는 즐거움보다 호흡을 통해서 더 많은 즐거움과 달콤함을 누리고 경험하자. 그렇기 위해서는 강하고 크게, 넓고 깊게 호흡을 들여 마신다. 반복하여 숨을 크게 들여 마신다. 충분히 숨을 크게 들여 마실 때 악한 기운들은 드러나게 된다. 악한 영은 호흡 속에 숨어있기 때문이다. 악한 영들은 고요한 소리도 싫어하지만 강력한 큰 소리는 더욱 싫어한다.

호흡은 주님의 임재의 통로이다. 그래서 영이란 호흡과 같은 것이다. 주님의 영은 호흡을 통해서 우리 안으로 들어오고 나가며 움직인다. 주님은 성령으로 우리 가운데 오셨으며 그분은 거룩한 호흡이며 숨결이다. 그 주님의 숨이 우리 안에 가득 채워져야 한다. 거룩한 주의 호흡은 깊고 넓게, 많이 들여 마셔야 하고, 자신의 몸 안에 들어있는 나쁜 호흡은 몸 밖으로 배출해 내야 한다.

먼저 말을 하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한다.
“내 안에 숨어있는 악한 영들아, 예수의 이름으로 명한다. 지금 당장 나가라.”
그리고는 강력하게 숨을 ‘후~’ 내쉰다. 배에 힘을 주고 반복적으로 계속하여 호흡을 한다. 그 후에는 다시 숨을 들여 마시며 주님의 임재를 구하고 채운다.
“사랑의 주님, 주님의 영으로 가득 채워주십시오.”
당신의 영혼을 강건하게 하기 위하여 큰 소리, 분명한 발성을 훈련하라. 크고 강하게 읽고 외쳐라. 강하고 분명한 소리에 익숙해질수록 당신은 점점 더 강한 영력을 얻게 될 것이다. 호흡이 센 사람이 된다.

실전 훈련, 성경을 마시는 호흡법

성경을 간절한 마음으로 소리 내어 읽는 것은 영성 훈련이다. 큰 소리를 내어 말씀을 외치는 것은 역동적인 것이다. 성경을 읽으며 그 말씀이 내 안에 직접 임하도록 코로 숨을 마신다. 천천히 말씀을 읽으며 그 기운이 내 안에 충만하도록 들이마신다. 결국 성경을 읽으며 말씀의 영을 받아 마시면 놀라운 진리와 깨우침을 얻을 수 있다.

기독교타임즈 webmaster@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