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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관 새 이름 지어주세요”

기사승인 2019.08.19  17: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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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정릉 안식관’ 이름 공모전
내달 30일까지 메일‧우편‧QR코드로 응모 가능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백삼현 장로)가 내년 초 완공을 앞둔 ‘정릉 안식관’ 새 이름을 공모한다.

71년의 역사를 지닌 안식관은 은퇴한 여교역자들의 보금자리가 돼 왔지만, 건물의 노후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중 전국 11개 여선교회원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건축이 진행됐다. 기존 건물을 헐고 새롭게 세워진 안식관은 1591m²(481평)에 공동주택‧예배당‧다목적 공간‧근린시설 등 지하 2층, 지상 5층의 건물로 지어질 예정으로, 2020년 봄 완공을 목표하고 있다.

안식관 새이름 공모는 내달 1-30일까지 진행되며 감리교인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안식관 이름과 뜻, 응모자, 소속을 작성해 메일(kwscs1897@naver.com), 우편(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49 13층 여선교회전국연합회) 또는 QR코드 인식 후 응모하면 된다.

결과발표는 10월 11일 홈페이지 및 개별통지하며, 제주도 왕복항공권(2인), 호텔 1박 숙박권(조식포함)을 시상한다. <문의 02-399-2080-3>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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