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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성경대로 사신 분”

기사승인 2019.08.07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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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흥순 중부연회 전 감독 소천

중부연회 30대 감독을 지낸 가흥순 목사가 지난달 31일 소천, 하나님 품에 안겼다. 향년 77세.

가흥순 목사는 생전 감리교회 예전과 성만찬을 연구하고, 의미를 전국교회에 전하는데 노력해왔다. 은퇴 후에는 말레이시아로 건너가 선교사로 지내며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감당을 해왔다. 지난해 한국에 돌아와 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에도 말레이시아에서 못 다한 선교사역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말레이시아교회와 교인을 위한 연구와 집필활동, 선교사역 홍보 등을 계속해온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입관예배에서 전용재 감독은 “감독 동기였던 가흥순 감독님은 오직 목양일념이셨고 성경대로 사시다 간 분”이라면서, 고린도후서 5장의 말씀을 바탕으로 “가족과 성도의 사랑을 힘 입어 사명감당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신 가 감독님께서 이제 육체의 장막을 벗고 새 옷을 덧입으신 것”이라면서 유족에게 하늘의 소망이 함께 하길 축복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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