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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자녀로 태어났어요’

기사승인 2019.07.23  15: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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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학원 연합세례식...3개교에서 554명 세례

삼일중학교, 삼일상업고등학교, 삼일공업고등학교로 이루어진 삼일학원에서 554명의 학생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것을 결단하며 세례를 받았다.

삼일학원은 지난 17일 삼일상동교회에서 연합세례식을 가졌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날 연합세례식은 학교법인 삼일학원 내 중등교목실에서 주관하고 경기연회 내 목회자들이 참여하여 학원선교에 대한 경기연회의 관심을 보여줬다.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된 세례식은 하근수 목사(동탄시온교회)와 현종남 목사(안산성광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또 이기석 목사(삼일상동교회), 김경진 목사(삼일상고 교목), 박은혁 목사(삼일중 교목), 하길봉 목사(삼일공고 교목)를 포함하여 하근수 목사, 부경환 목사(오산교회), 김성준 목사(상동교회), 현종남 목사, 최한영 목사(예솔교회), 강성률 목사(수원종로교회)가 안수를 집례했다.

유철환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고 믿음과 소망으로 자신을 지키며 살아가라”고 당부했으며, 기독학생회는 축가로 세례받는 친구들을 축하했다.

세례식에 참여한 최한영 목사는 “전도와 세례를 베푸는 것이 어려운 현실에서 연회와 지역교회와 학교가 연합하는 좋은 사례가 되었고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표로 세례증서를 받은 삼일중학교의 김슬기 학생은 “3년간의 학교생활을 통해 믿음과 사랑을 배웠는데 앞으로는 세례를 받은 사람으로서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되겠다”는 다짐을 고백했다.

김혜은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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