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감리교회에 ‘심장충격기’ 비치하자

기사승인 2019.07.11  09:38:33

공유
default_news_ad2

- 기독교타임즈‧ ㈜하이펙, AED 보급 협약

본사 기독교타임즈(사장 송윤면 목사)와 ㈜하이펙(대표 박상욱)이 지난 8일 기독교타임즈 사무실에서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생명 살리기 운동’ 일환으로 자동심장충격기(G5A) 보급에 상호협력한다.

AED는 급성 심정지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전달해 심장이 다시 정상적으로 뛸 수 있도록 해주는 응급 의료기기이다. 우리나라는 2015년 5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급성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누구나 쉽게 대처할 수 있도록 AED 설치를 의무화 했다. 공동주택과 다중 이용시설이 AED 심폐소생 응급장비를 갖추지 않을 경우 3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인원이 많이 모이는 교회에도 AED 설치가 필수인 상황으로, 종교시설에서 자발적으로 AED를 설치하고 있는 추세이다.

협약식에서 송윤면 사장은 “하이펙과 하이펙 AED특판본부(지사장 김승철)와 협력해 AED가 감리교회에 보급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2-399-4392>
 

기독교타임즈 webmaster@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