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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하나님 나라의 기록

기사승인 2019.07.11  09: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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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40일 묵상 하나님이 다 이루십니다!
유요한/ 동연

성경 66권 가운데 가장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은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을 통해 보여주신 마지막 때의 이야기이다.

성도들은 종말, 휴거, 7년 대환란, 최후의 심판 등의 상상만으로도 무서운 단어들이 등장해 두려움을 갖기도 하고, 환상에 대한 얘기로 이해가 어렵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유요한 목사(한강중앙교회)는 하나님께서 요한계시록을 통해 말씀하고자 하는 바를 우리가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유 목사는 먼저 “요한계시록은 역사의 종말에 대한 우리의 지적인 호기심을 채워주기 위해서 기록됐거나, 마지막 때에 환난을 모면하기 위한 비결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니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그런 관심으로 요한계시록을 읽기 때문에 오히려 두려움과 혼한스러움과 잘못된 이단 사조에 빠지게 된다는 것이 저자의 말이다.

유요한 목사는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시작하셨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선포하셨던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시는 기록”이라면서 “모든 것을 시작하시고 이끌어 오신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이루시는 장엄한 광경을 본 사도 요한이 달리 표현할 길이 없어 환상과 상징, 수로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을 40개의 본문으로 나누어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완성 교향곡’인 요한계시록을 자세히 묵상하도록 안내한다.

저자는 “40일간의 묵상을 마치는 날, 우리를 향하신 복음의 메시지를 발견한 감격에 겨워 모두 ‘환희의 찬송’을 힘껏 부를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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