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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다시 만나는 뮤지컬 ‘벤허’

기사승인 2019.07.10  15: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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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0일부터 ‘한남동 블루스퀘어’

뮤지컬 ‘벤허’가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영화로도 잘 알려진 뮤지컬 ‘벤허’는 루 월러스가 1880년 발표한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유다 벤허’라는 사람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신앙을 담아낸 수작이다. 2017년 초연 당시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웅장한 무대로 제2회 한국 뮤지컬어워즈 대상, 무대 예술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잡았다.

2년 만에 다시 돌아온 무대에도 웅장하고 압도적인 전차 경주 씬, 로마 제국 함대의 해상 전투,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벤허 역에 카이,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가, 벤허를 배신하는 친구 메셀라 역은 문종원, 박민성이, 에스더 역에는 김지우와 린아가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벤허’는 7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만날 수 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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