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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그리스도인’

기사승인 2019.07.09  0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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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성시화운동본부, 나라와 민족을 위한 ‘성시화 기도회’ 개최

서울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최낙중 목사)는 지난 5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해오름교회(담임 최진수 목사) 베들레헴성전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성시화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서 ‘믿음으로 하는 합심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최낙중 목사는 “우리는 말씀과 성령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한다”면서 “오직 예수,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성경, 하나님의 영광 이 다섯 가지 본질을 붙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목사는 “믿음은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라고 전제한 뒤,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면 대한민국도, 한국교회도 희망이 있다”면서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은 우리들은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위기에 처한 나라가 새로워지고, 한국교회가 회복되고, 우리 개인과 가정마다 부흥이 일어나기를, 또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우리 가운데 나타나기를 기도하자”고 덧붙였다.

이어 참석자들은 장지활 목사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국교회를 위해 △서울 성시화를 위해 합심기도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성시화운동은 마음을 모으고, 기도를 모으고, 전도해 민족복음화를 이루고 건강한 국가를 만드는 운동”이라고 소개했다.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는 “서울시가 ‘낙태’라는 용어를 ‘임신중단’이라는 모호한 용어로 변경하려고 한다”면서 이에 반대하는 성시화운동의 입장을 전했다. 또한 김 목사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진정서 양식을 남자와 여자 외에 제3의 성을 기입하는 란을 만드는 시도에 대해서도 가장 먼저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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