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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디어, 이단 사이비 3개 언어 번역 자료 배포

기사승인 2019.07.01  10: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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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등 5곳 정보 영어‧중국어‧일본어로 안내
7월 1일까지 신청 가능

바른미디어(bami.kr, 발행인 조믿음)가 한국 주요 이단 사이비에 대한 정보를 영어‧중국어‧일본어로 번역한 PDF 파일을 제작‧배포한다.

제작된 자료에는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구원파, 통일교, JMS에 대한 간략한 정보,이단 사이비 예방법, 사이비 종교 메커니즘에 대한 내용이 각 언어 당 약 25페이지로 정리 돼 있다.

바른미디어 측은 “한국에서 해외로 파송된 선교사들이 문화나 언어보다 한국의 이단, 사이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현지인에게 제공될 정보가 극히 제한적인 가운데, 바른미디어는 해외에 진출한 한국 이단 사이비에 대한 공신력 있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자료는 https://forms.gle/zA4TmsP718occA8Q6에서 7월 1일까지 신청 받아 2일 일괄 배포된다.

바른미디어는 이번 일을 시작으로 해외에 배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의 이단과 사이비로 인해 발생한 피해 사례 등을 해외 각국 공공 기간 및 민간단체 등에 전달해 해외 피해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일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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