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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목사님은 왜 조계사에 갔을까?’

기사승인 2019.06.26  16: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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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종교 사회적 기업 공동행사
‘416목공방’·박인환 목사 참가

개신교, 천주교, 불교 등 3대 종교가 사회적 기업에게 힘을 불어넣는 일에 함께 동참했다.
사람과사회적경제는 지난 20일 종로 조계사 앞마당에서 ‘자비와 나눔 행복, 사회적경제 문화축제’를 펼쳤다. 이 행사에는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원두를 볶고 내린 커피,에코맘 협동조합,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 등 종교계 사회적 기업 20여곳이 참여
했다.
특히 감리교회가 목공방 기계와 운영을 지원한 세월호 아빠엄마들이 만드는 416희망목동협동조합의 ‘416목공방’도 박인환 목사(화정교회)와 함께 자리했다.
3대 종교는 공동선언을 통해 “사람을 수단으로 생각하는 풍토에서 벗어나 소외된 이웃을 포용하고, 종교계가 앞장서 사회적경제를 실시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정부와 종교계가 적극 협력해 사회적 기업 육성 정책을 발전시켜 간다면 사회적 경제가 대한민국의 단단한 버팀목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
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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