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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대북 식량지원 환영”

기사승인 2019.06.20  22: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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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상호 협력과 신뢰로 평화프로세스 결실 기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는 정부의 대북 식량지원 결정에 대해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신속하게 이행되어 북한의 식량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내용의 환영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협은 20일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 명의로 발표한 논평에서 “인도주의적 협력은 정치적으로 실행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될 소중한 가치”라면서 이같이 말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추가지원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교회협은 또 “식량지원 결정을 계기로 남북 간 인도주의적 협력이 더욱 확대, 지속되기를 바란다”면서 “이러한 남북한 상호협력과 신뢰를 통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가 구체적인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회협은 이어 “북한의 식량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내외 모든 교회와 시민사회가 뜻을 모아줄 것과 주변국들도 대북 인도주의적 협력을 적극적으로 이어가 줄 것” 등을 요청했다.

 

기독교타임즈 webmaster@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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