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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총회 감독 재‧보궐선거 당선자 인사

기사승인 2019.06.19  16: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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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교회되게 하는 서울남연회”

서울남연회 최현규 감독 당선자

존경하는 서울남연회 회원 여러분.
부족한 종이 서울남연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것이 사람의 힘이나 방법으로 된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선거기간에 거듭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30년 목회하는 동안 오직 교회와 교회의 부흥만을 고민하고 기도해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부족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감독으로 세우신 이유 역시 ‘교회를 교회되게 하는 서울남연회’를 세우기 위함인 줄로 믿습니다.
감독으로 재직하는 동안 이러한 주님의 뜻을 늘 마음의 중심에 두고 행하겠습니다. 목회자들의 기댈 어깨가 되기 위해 먼저 연회의 교회들을 세밀히 돌아보고, 목회지도력 향상과 교회간의 네트워크화를 구축하겠습니다. 99%의 평신도들을 일깨워 그물이 아닌 어부로서의 평신도 지도력을 세우겠습니다. 부정적 상황에 고민하는 다음세대를 믿음의 굳건한 세대로 세우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전략적 정책을 세워 이단대책을 수립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센터가 되는 연회 사무실을 세우겠습니다. 그리하여 분노와 절망이 가득한 이 시대 가운데 복음과 성령의 능력으로 희망을 제시할 수 있는 서울남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이 그러했듯이, 어제 제 안에 심겨져있던 꿈이 여러분들의 지지와 후원으로 오늘 우리 모두의 꿈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 꿈이 실제가 되어 이 시대를 희망과 부흥의 시대로 변화하는 내일을 만들어갈 줄로 믿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변함없는 기도와 성원을 당부 드리며, 다시 한번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부흥! 건강한 남부연회!”

남부연회 임제택 감독 당선자

남부연회 제22대 감독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함께 기도하고 힘이 되어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독 입후보 등록부터 당선증 수여까지 많은 시간들이 주마등같이 스쳐 지나갑니다. 감독선거기간 동안 하나님께서 많은 것을 깨닫게 하시고, 만져주신 시간들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위대한 사명을 가슴에 담아 끝까지 남부연회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감독 재임 동안 남부연회가 감리회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먼저 4MC운동(4 Methodist Change Movement)입니다. 4MC운동은 복음운동, 성령운동, 선교와 전도운동, 쉐마 운동으로, 목회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열방교회에서 오랫동안 실행하고, 경험히여 실제 검증이 된 것이기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5대 정책이 있습니다.
선교정책, 교육정책, 사회평신도정책, 융복합 AI시대 R&D공공정책, 연회 인사와 운영정책으로 분류해 남부연회의 부흥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날마다 이 공약들을 실천해나가며 이루어나가겠습니다.
그동안 교회의 영혼구원과 복음전파 만을 생각하며 지금까지 목회하며 뛰어왔습니다.
남부연회 또한 같은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한 교회를 사랑하며 목회를 했듯, 남부연회를 사랑하며 감독의 직임을 감당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섬겨왔듯, 남부연회에 속한 모든 교회를 섬기겠습니다. 연회는 저 혼자만으로 운영할 수 없듯이, 함께 의논하고 마음을 모아 아름다운 연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임 감독님들의 고견과 남부연회를 사랑하는 분들의 좋은 의견들을 수렴하여 소통하며 하나 되는 연회를 만들겠습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서 이루셨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감독의 사명을 받았으니 충성을 다해, 저의 열정을 다해 남부연회를 섬기겠습니다. 더 사랑하고, 더 기도하고, 더 만나고, 더 움직이겠습니다. “함께 부흥! 건강한 남부연회!”를 실현하겠습니다.
남부연회 모든 회원님을 사랑합니다. 저와 함께 함께 부흥하며 건강한 남부연회를 이루어 나갈 수 있게 힘을 더해주시고, 기도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독교타임즈 webmaster@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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