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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군목생활이 30년후 미래 만드는 기회될것”

기사승인 2019.06.19  16: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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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선교회, 육군행정학교 방문 군종사관 후보생·교관 위문

감리회군선교회(이사장 윤보환 목사·회장 문재황 목사·사무총장 이재석 목사)가 지난 12일 육군종합행정학교를 방문해 훈련 중인 군종사관후보생과 교관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노원지방 할렐루야교회(담임 유병돈 목사)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말씀을 전한 유병돈 목사는 지난 1985년 군에서 만난 3명의 군종 목사들의 과거의 현재 모습을 전하며 “앞으로 3년 사역하게 될 군목 생활이 20년, 30년 후 자신의 미래를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시는 기회임을 믿고 국가와 교회를 위해 충성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유병돈 목사는 이날 식사 접대와 함께 감리회 후보생 4명과 교관 4명에게 정장을 선물하기로 약속했다.

군종참모 손봉기 중령(선한목자교회 소속)과 이종도 군목(소령, 자교교회 소속)은 이날 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감리회 군목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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