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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마다 적용 가능한 실제 강습으로”

기사승인 2019.06.19  15: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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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탑교회 주최로 남부연회 여름성경학교 강습회 개최

감독 재선거로 어려움을 겪는 연회 사정을 감안해 올해는 힐탑교회가 남부연회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를 주관했다.

남부연회 2019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가 지난 15일 힐탑교회 주최로 개최됐다.

남부연회가 감독 재선거 문제로 연회 주관 강습회를 열지 못한 가운데, 힐탑교회(담임 안승철 목사) 교회학교가 남부연회 교사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강습회에는 550여명의 교사들이 참여해 교회학교 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

안승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 교회가 성인교육과 프로그램에 관심을 집중하는데 다음세대와 교회학교가 단단해야 오늘과 미래에 희망이 있다”고 강조하고 “웨슬리 목사님이 강조한 기도꾼·전도꾼·찬양꾼·말씀꾼이 되자”고 당부했다.

△찬양 율동 △공과 △특별활동 △성경학교 한눈에 그려보기 △아이디어 나눔의 등의 프로그프로그램으로 진행된 강습회에서 본부 교육국 김용환 부장은 2019년 여름성경학교 주제 ‘갓튜브 월드’을 소개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다양한 채널 ‘갓튜브월드’란 표현에 담았다”며 “하나님의 마음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는 성경학교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영유아부‧유치부‧초등부로 나눠 진행된 분반강의에서는 힐탑교회 서의식 목사(초등부), 박지혜 목사(초등부), 김성화 교사(초등부), 장연채 목사(유치부), 소미연 전도사(유아부)가 강사로 나서 교사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분반강의는 힐탑교회 교사들이 스텝으로 섬기며 만들기 활동 등을 도왔다.

특별활동 순서를 맡은 신준호 전도사(금산 교촌교회)는 모든 활동의 사전 영상과 모델하우스를 시연해 큰 호응을 받았다. 양사무엘 전도사는 다양한 관계전도방법 소개와 성경학교 기간 내 안전을 위한 보험가입, 물놀이 대여업체, 포토존‧현수막 홍보자료 등을 제공했다.

강습회에 참가한 김민희 교사(대전주빛교회)는 “등록하는 시간부터 철저히 준비된 걸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강습회 강사들은 실제를 보여주고 세세한 팁까지 제공해줘 성경학교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강습회의 전체 진행을 맡은 호대선 목사(용전동교회)는 “입구에서부터 기대감을 일으키도록 제작한 포토존과 현수막, 성인 크기의 주제 캐릭터 입간판, 공과 만들기 작품 부스를 공개해 교사들이 쉽게 각 교회에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강습회를 위해 힐탑교회 여선교회는 삼계탕 550인분을 준비해 교사들을 섬겼으며, 남부연회교회학교연합회장 박노민 장로는 손선풍기 500개를 선물하며 교사들의 헌신을 응원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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