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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기본소득’ 관련 토론회 개최

기사승인 2019.06.11  19: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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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교회협) 신학위원회가 오는 20일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기본소득이 신앙이다’라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영재 목사(전북 교회협의회 신학위원회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토론회에서는 △플렛폼 자본주의, 불평등, 기본소득의 의의와 효과(금민 이사, 기본소득 한국네트워크) △기본소득 구상의 신학적, 윤리적 변호(강원돈 교수, 한신대)라는 제목으로 발제가 진행된다. 또한 조계원 정책보좌관(경기도), 용혜인 공동대표(노동당), 백희원 공동정책위원장(녹색당), 홍인식 목사(교회협 신학위)가 패널토론에 나설 예정이다.

교회협 신학위는 “기본소득은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으로 인해 야기되는 사회갈등, 사회문제의 대안으로서 교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사안”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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