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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마을, 교회와 함께 만들어가요”

기사승인 2019.06.04  15: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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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관교회, ‘제6회 은평뉴타운 가족사랑대축제’ 개최

서울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진관교회(담임 이현식 목사)는 지난 1일 은평뉴타운 내 신도근린공원에서 ‘제6회 은평뉴타운 가족사랑대축제’를 개최했다. 진관교회 청장년들이 주축이 돼 조직된 ‘은평섬김’이 주최한 이번 축제는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았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와 내용이 확대되고 있다.

약 5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축제는 △숲 사랑 환경캠페인 △어린이 놀이체험(트렘폴린, 스피드마스터, 마이로카트, 펌프, 태고의 달인, 비시바시, 축구, 농구, 해머, 볼로볼, 사격, 다트, 빙고) △행복한 가족체험(가족사진촬영, 냅킨아트, EM만들기, 떡메치기, 도자기 물레 , 화분, 켈리그라피, 꼬치구이 등의 각종 체험) △사진전시회 및 친환경 체험활동, △먹거리장터 △플리마켓 △가족노래방 경연대회 △축하공연 △사랑의 비빔밥 행사 △은뉴슈퍼스타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현식 목사는 “은평뉴타운에 사시는 분들이 외지에서 이사온 분들이 많아 마을을 하나로 묶는 축제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한 뒤, “앞으로도 이 축제는 지역 주민의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면서 “또한 모든 주민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지역구 국회의원 강병원 의원, 은평구의회 이연옥 의장도 이날 축제 현장을 방문해 진관교회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현식 목사는 이날 축제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전액(1000만원)을 은평푸드뱅크마켓에 전달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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