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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회, 13개 지방 한마음 체육대회

기사승인 2019.06.03  22: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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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결승전에 앞서 성북지방과 중구용산지방 선수단이 원성웅 감독과 기념촬영을 한 모습.

서울연회(감독 원성웅) 제 20회 교역자‧사모 친선 체육대회가 지난 3일 남양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13개 지방 대항전으로 진행된 이날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은 성북지방(감리사 강필성)이 차지했다.

종목별 순위는 △배구 우승-성북지방, 준우승-중구용산지방(감리사 표순환) △농구 우승-종로지방(감리사 천세기), 준우승-노원지방(감리사 조성종) △다트 우승-성동광진지방(감리사 김성복) 준우승-종로지방 △제기차기 우승-은평동지방(감리사 조은호), 준우승-성동광진지방. 참석최우수상은 노원지방이 받았으며, 한 종목에서도 입상권에 들지못한 도봉지방과 서대문지방이 희망상을 받았다.

다트경기 결승에 앞서 시투를 하는 원성웅 감독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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