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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 제10회 목회자 부부 체육대회 개최

기사승인 2019.05.25  15: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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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충주호암체육관, 청주북지방 종합우승

   
 

충북연회(조기형 감독)는 지난 21일 충주호암체육관에서 제10회 충북연회 목회자 부부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감리사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체육대회는 14개 지방 426개 교회 목회자 부부 친선을 위해 마련됐다.

배구, 족구, 사모 수족구, 사모 승부차기, 몸빼 입고 이어달리기 등의 종목으로 진행된 체육대회는 추첨에 의해 A그룹 7개 지방, B그룹 7개 지방 그룹별 토너먼트 후 결승진출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청주북지방(박원기 감리사)이 대회 이래 첫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지방 목회자 사모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눈 박원기 감리사(복된교회)는 “연회 체육대회 이래 처음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면서 “청주북지방의 하나된 모습이 종합우승 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며 감사와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체육대회에 앞서 진행된 예배에서 조기형 감독은 '화목화게 하는 대사들'(고후5:17-19) 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면서 “운동은 하나님이 주신 체력을 마음껏 발산하는 것이지 남에게 해를 끼치거나 화목을 파괴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라면서 “체육대회를 통해 모든 사람이 행복을 나누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진창훈 충북연회기자 websori@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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