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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관한 질문

기사승인 2019.05.25  11: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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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룡 목사 / 출판사 누가

기독교신앙이 얼마나 합리적이고 믿을만한 것인지는 기독교변증을 통해 알려주고 있는 박명룡 목사(청주서문교회)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명쾌한 해설을 담아 책 「하나님에 관한 질문」을 펴냈다.

‘생각하는 기독교’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하나님에 관한 질문」은 박명룡 목사가 지난 수년 동안 이어온 기독교변증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책이다.

박 목사는 기독교변증에 대해 “불신자에게 예수를 믿도록 안내하고, 믿음 없이 교회를 다니기만 하는 기존 신자들에게 확신을 주며,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 신자들을 더욱 깊은 헌신의 자리로 나아가게 한다”고 설명하며 “생각하는 기독교의 첫 번짹 책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하심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책은 진화론을 배우며 자라나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확신하지 못하는 청년, 때문에 기독교의 교리를 거짓으로 판단하는 안티기독교인들에게 최적화된 책이다. “체험적 신앙이 없는데다가 지성적 확신이 없기 때문에 교회에서 떠나는 이들이 많다”고 전제한 박 목사는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사실을 이성적으로 확신시키면 이를 인정하면 복음을 빨리 받아들이는 것을 석박사들을 대상으로 한 미국 목회를 통해 경험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불신자뿐만 아니라 초신자들과 기존 성도들의 신앙을 한층 더 성장시키며, 깊은 성장으로 나아가도록 인도한다.

이를 위해 창조주가 왜 기독교의 하나님인지, 다른 신들은 창조주가 될 수 없는 이유, 선하신 하나님은 왜 악을 존재하게 했는지, 죽은 후에 정말 영원한 삶이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그렇다면 기독교변증은 창조과학과 같은 내용일까? 이 질문에 대해 박명룡 목사는 “창조과학과는 하나님이 창조주이시라는 점에서 일맥하지만, 진화냐 창조냐의 관점보다 하나님이 있는가 없는가, 기독교만이 구원인가 아닌가를 말하는 핵심사항에 있어 차별된다”고 정리했다. 긷고교변증학은 과학자들이 말하는 우주의 시작점 빅뱅이론 등 현대의 이론을 논쟁점으로 끌어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근거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박명룡 목사는 이 책을 교회 내에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워크북과 더불어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예수님에 관한 질문’을 통해 신화가 아닌 역사적인 예수, 역사적 사실로의 부활을 증명할 계획이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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