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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출산 위한 환경 조성해야”

기사승인 2019.05.24  13: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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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교총, 내달 3일 저출산극복 위한 국민포럼 개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승희·박종철·김성복, 이하 한교총)이 저출산극복을 위한 국민포럼을 개최한다. 한교총은 내달 3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출산율 0.98쇼크, 위기극복을 위한 국민포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교총이 주최하고 한교총 사회정책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생명존중과 결혼, 육아 문제를 정부 및 사회단체와 협력해 한국교회가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특히 포럼에서는 범정부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삶의 질 개선’을 통한 저출산‧고령화사회 문제 해결방안과 발을 맞추는 한편 ‘행복한 결혼과 만족스러운 육아가 가능한 사회 환경 조성’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사회정책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포럼에서는 정부의 정책기조를 청취하고 국내외 사례를 통해 결혼과 육아에 대한 정부와 사회 활동 상황을 살펴 볼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교회가 중점을 두고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소 목사는 “결혼과 육아는 인류의 생존을 가능하게 하는 기본 고리로서 출산 없는 다음세대 탄생은 불가능”이라고 전제한 뒤, “하지만 결혼과 출산, 육아는 현실의 문제”라며 “행복한 결혼과 출산, 보람있는 육아를 위한 사회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평식 목사(한교총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포럼에서는 조흥식 원장(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기조연설을 하며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 박상우 교수(캐나다 트리니티웨스턴대학교),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 김아영 국민일보 기자(저출산기획취재팀), 장삼열 교사(꿈의학교 사무국장) 등이 발제와 패널로 참여한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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