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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 션‧정혜영 부부 또 4500만원 기부

기사승인 2019.05.24  10: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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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어린이 후원 10년 맞아 ‘메이드 인 헤븐’ 바자회 개최
올해도 바자회 열고 수익금 전액 한국컴패션에 전달

션·정혜영 부부는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메이드 인 헤븐(Made In Heaven)’ 바자회를 개최하고 수익금 전액인 4500여만 원을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에 전달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금까지 기부액수가 총 45억 원이라고 밝힌 가수 션이 전세계 어린이를 위해 또다시 아름다운 기부에 나섰다.

션·정혜영 부부는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메이드 인 헤븐(Made In Heaven)’ 바자회를 개최하고 수익금 전액인 4500여만 원을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에 전달했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가난한 환경에 놓인 전세계 어린이 100명의 양육비로 사용된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 바자회에는 션·정혜영 부부의 소장품과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아동 관련 80여개 브랜드 제품이 판매됐다. 특히 이번 바자회에는 한국컴패션 홍보대사인 이영표 전 축구 국가대표와 배우 박보검, 성훈, 이성경, 가수 산다라박, 아이콘, 위너 등 유명 연예인의 애장품 경매가 진행됐다. 션 씨는 바자회 중간 ‘말해줘’, ‘오빠차’, ‘전화번호’ 등 히트곡 공연과 함께 ‘가위바위보’ 게임을 진행하며 행사장 분위기를 돋웠다.

션·정혜영 부부는 지난해에도 5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바자회를 통해 총 1억1300여만 원의 수익금을 기부한 바 있다.

서정인 한국컴패션 대표는 “앞으로도 전세계 가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드 인 헤븐’ 바자회는 션·정혜영 부부가 컴패션을 통해 100명의 어린이를 후원하게 된 지 1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고자 지난해 5월 처음 열었다.

배우 정혜영 씨는 지난 2008년 필리핀컴패션 후원어린이 클라리제를 만나고 온 뒤, 내 집 마련의 꿈을 뒤로 하고 6명이었던 후원어린이를 106명으로 늘렸다. 이후 두 사람은 2011년 아이티 어린이 100명, 2015년 우간다 어린이 100명에 이어 2018년 인도네시아 어린이 100명을 마음에 품기로 결정하고 현재까지 400명이 넘는 전 세계 컴패션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컴패션은 전 세계 25개국의 가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결연해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다. 한국컴패션은 가난했던 시절 한국이 전 세계로부터 받았던 사랑을 되갚고자 2003년 설립됐으며 약 12만 명의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한국 후원자들을 통해 양육 받고 있다. (후원 신청 및 문의: 02-740-1000 / www.compassion.or.kr)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 바자회에는 션·정혜영 부부의 소장품과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아동 관련 80여개 브랜드 제품이 판매됐다. 
이번 바자회에는 한국컴패션 홍보대사인 이영표 전 축구 국가대표와 배우 박보검, 성훈, 이성경, 가수 산다라박, 아이콘, 위너 등 유명 연예인의 애장품 경매가 진행됐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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