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한국프로골프협회, 강원산불 후원금 1500만원 전달

기사승인 2019.05.14  12:37:23

공유
default_news_ad2

- 월드비전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구호사업에 사용 할 것”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로부터 강원 산불 후원금 1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2019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으로 열린 ‘제15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대회 출전 선수단이 나눔의 뜻을 모아 마련했다. KPGA와 KPGA코리안투어 선수회는 강원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대회 상금의 3%인 1500만 원을 월드비전에 후원했다.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본사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월드비전 나눔본부 전영순 본부장, KPGA 코리안투어 김형태 선수회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형태 선수회 대표는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전달돼 아이들의 삶의 터전 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PGA코리안투어 선수들은 골프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비전은 선수단으로부터 받은 후원금을 강원 고성·속초 산불 피해지역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구호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월드비전은 지난달 강원 지역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아동 가정의 신속한 회복을 돕기 위해 주거재건 및 생필품 구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미술 치료, 아동 놀이터, 연극 등 아동보호프로그램(Child Friendly Space)을 통해 재난에 취약한 아이들의 정서적 회복을 돕고 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