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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채널, 가정의달 특집 ‘힐링토크 회복& 회복 플러스’ 편성

기사승인 2019.05.14  12: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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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경동‧양선숙 목사 부부, 배우 남보라 어머니 이영미 집사 등 출연

C채널방송(회장 김관상 장로)이 가정의 달 5월 맞아 믿음의 가정의 간증으로 회복을 전하는 ‘힐링토크 회복& 회복 플러스’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오는 14-15일 하근수 목사(동탄시온교회)와 방송인 이지희 씨가 진행하는 회복플러스에는 고등학교 때 처음 만나 50년 째 돕는 배필로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장경동‧양선숙 목사가 출연해 행복 비결을 전한다. 성경 암송을 하며 신앙 안에서 사랑을 꽃피우다 믿음의 가정을 이룬 이야기에서부터, 장경동 목사가 국내외 집회를 나갈 때마다 교회 안에서 남다른 내조를 펼친 양선숙 목사의 이야기 등을 풀어 놓는다.

23일에는 발달장애인 아들의 특별한 재능을 발견한 극단 ‘라하프’ 김재은 단장의 회복 스토리가 방송된다.

소속 배우들이 모두 발달장애인인 극단 ‘라하프’의 김재은 단장은 의기소침했던 아들과 단원들이 공연을 통해 자신감을 얻은 후 가정에도 비로소 평화가 찾아왔다고 고백한다. ‘라하프는’ 2016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2016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며 국내외에 초청받아 공연을 하는 등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예술학교를 만들어 단원들이 장애인 예술가이자 또 다른 발달장애인을 지도하는 선생님으로 성장하기를 꿈꾸는 이야기를 회복플러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배우 남보라의 어머니이자 13남매를 키워낸 이영미 집사의 간증도 안방으로 찾아온다.

1987년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8남 5녀를 둔 이영미 집사. 인간이기에 완벽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운 고비를 넘어 지금까지 13남매를 키워온 삶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때로는 엄마보다 동생들을 더 잘 챙기는 큰 딸 배우 남보라 씨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배우가 되길 중보한다는 기도의 어머니의 따뜻한 간증은 30일 방송된다. (오전 11시, 오후 9시 10분)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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