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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길”

기사승인 2019.05.14  12: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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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대 신학대학 총문회‧충청연회 동문회 장학금 기탁

목원대 동문 선배들이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모은 장학금을 전달했다.

목원대(총장 권혁대)는 지난 8일 신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철한)와 충청연회 동문회(회장 박세영)가 각각 2000만 원과 500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두 동문회는 최근 열린 ‘신학대학 총동문회 제27회 체육대회 및 목원의 밤’ 행사에서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김철한 총동문회장은 “신학도로서 고뇌의 길을 쫓는 후배들이 조금이나마 더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선배들이 마음을 모아 기도로 후원하고 있으니 힘차게 자신의 길을 달려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권혁대 총장은 “항상 모교를 잊지 않고 생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신학대학 학생들이 주변 환경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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