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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혁명시대 ‘맞춤인재 양성하는 교육혁신대학’ 선포

기사승인 2019.05.14  12: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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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대 65주년 기념예배 및 비전선포식 개최
중장기 발전계획 발표…권혁대 총장 “차세대 지역거점교육기관으로 거듭나겠다”

개교 65주년을 맞은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가 ‘맞춤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혁신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MVP(Mokwon Vision&Plan)2025’를 발표했다. 

지난 2일 채플에서는 개교 65주년 기념예배 및 비전선포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혁대 총장과 정양희 이사장, 박영순 대전시 정무부시장, 김창수 중앙대 총장, Rux Prompalit 태국 파얍대 총장 등 내외귀빈과 재학생, 교직원, 동문, 지역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MVP2025’를 발표한 권혁대 총장은 초지능‧초연결‧초융합‧초가속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학이 나아갈 방향과 철학을 담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과 중부권 최고의 명문사학으로서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키우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맞춤인재 양성하는 교육혁신대학’을 비전으로 2025년까지 ‘중부권 교육혁신 TOP’이 되기 위한 MVP 2025는 △열린교육혁신전략 △학생성공지원전략 △지‧산‧학 협력전략 △대학 경영체계 혁신전략 등 4대 핵심전략과 16개 실천전략, 48개 실행과제로 구성됐다.

시대와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실용적 가치에 중점을 두고, 산업체 및 지역에서 원하는 산업수요 맞춤형, 학생들의 성공을 보장하는 학생성공 맞춤형 등 다각도로 비춰 모두에게 꼭 맞는 맞춤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혁신대학 도약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권혁대 총장은 “1954년 한국전쟁으로 인한 혼란기에 도익서 박사가 대학을 설립해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육성, 민족계몽의 중심 역할을 감당해냈다”며 “이런 창학 이념을 발전적으로 계승해 미래학문을 선도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차세대 지역거점교육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어 “목원의 모든 역량과 지혜를 결집해 미래 대학의 발전방향과 지속가능한 대학경쟁력을 바탕으로 향후 6년의 청사진을 그린 발전계획을 선포하게 됐다”며 “특성화 분야를 선정하고 교육 및 학습지원 혁신 인프라를 확충해 장기적으로 국내외 대학 및 산업계와 협력하는 목원대만의 교육혁신대학 브랜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65주년 기념예배에서는 정양희 이사장이 말씀을 전했으며 각계 인사들의 축사 인사, 기부금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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