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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식량지원 지지 ‘환영’

기사승인 2019.05.09  16: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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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협, ‘한미정상’ 합의 환영 논평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교회협)는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식량지원 지지’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한국이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에 식량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며 긍정적 조치로 이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 화통위) 명의로 발표된 논평에서 교회협은 “한미정상의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에 대해 환영한다”면서 “유엔식량기구가 밝힌 북한의 식량문제에 대해 양 정상이 적절한 방안을 도출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교회협은 남북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감을 전하며 조속한 시일 내 북미회담이 재개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가 지속되길 소망한 뒤, “한반도 평화정착의 초석이 되는 종전선언과 평화조약체결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모든 교회와 시민사회가 힘과 의지를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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