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은총과 헌신이 늘 함께 하는 주의 일꾼되길”

기사승인 2019.05.03  16:25:12

공유
default_news_ad2

- 배광교회, 지난달 28일 원로장로 추대 및 신천장로 취임‧권사 임직예배

배광교회가 지난달  28일 원로장로 추대 및 신천장로 취임‧권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배광교회(담임 이학성 목사)가 지난달 28일 원로장로 추대 및 신천장로 취임‧권사 임직예배를 드리고 서로 협력해 더욱 성숙한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정숙‧권오구 장로가 원로장로로 추대되고, 우정남‧조용원 장로가 취임했다.

원로장로추대예식에서 김정숙 장로는 “모든 것 하나님의 은혜였다”며 “지금까지 기도해주시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이학성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취임예식에서는 이학성 목사의 장로 소개에 이어 강서동지방 김요중 감리사가 취임장로와 교인들에게 문답을 하고 취임을 선언했다.

장로의 직책과 의무를 성실히 준행하겠다고 서약한 두 장로를 대표해 우정남 장로는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기도해주신 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감사인사 한 뒤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교회와 기관대표는 취임한 장로에게 예물 및 기념품을 증정하며 축하했고, 취임한 장로들도 교회에 예물을 봉헌했다. 조찬웅 장로(장로회서울남연회연합회장)는 축사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또 김정희‧강정욱‧김제용‧고유미 등 41명이 권사 직분을 받고 하나님께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엄희석 권사가 임직선서, 김제용 권사가 기념품을 봉헌했으며 이학성 목사가 임직을 위한 기도와 함께 임직패를 증정했다.

예식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는 이은섭 목사(배광교회)의 집례로, 구영모 장로가 기도, 이강정 장로(강서동지방 사회평신도총무)가 성경봉독했다. ‘은총과 헌신’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연규 감독직무대행은 “은혜가 충만하고 계속 부흥하는 배광교회가 더욱 하나 되어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리길 바란다”고 말하고 “은총과 헌신이 늘 함께 하는 임원이 되어 주의 일을 잘 감당하라”고 권면했다.

원로장로로 추대된 김정숙장로(왼쪽)와 권오구 장로(오른쪽에서 두번째).
장로취임한 우정남 장로(왼쪽에서 두번째)와 조용원 장로(오른쪽에서 두번째).
권사임직예식에서 41명이 권사 직분을 받고 헌신을 다짐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