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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700개 교회 총동원주일로!’

기사승인 2019.05.03  15: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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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선포식 및 전도대 발대식
조양교회, 5000만원 후원

“10월 20일까지 동부연회 모든 전도대와 전 성도들이 한 영혼 이상의 불신자를 주님 앞으로 인도할 것을 결단해 함께 부흥하는 동부연회를 만들어 갑시다.”

동부연회 700개 교회가 오는 10월 20일을 전도주일로 정하고 6개월간 전도에 총력을 다할 것을 결단했다. 동부연회는 연회 둘째날인 25일 저녁, ‘1020 비전선포식 및 전도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개체교회 혼자의 힘으로는 전도하기 어려운 교회도, 지방이 연합해 전도대를 구성해 ‘함께 전도하고 함께 부흥하는 감리교회’를 만든다는 것이 이번 총동원전도주일의 뜻이다. 특히 최선길 감독은 해마다 총동원전도주일을 통해 조양교회를 부흥시켰으며, 감리사 시절인 2014-2015년 속초남지방에서 총동원전도주일을 기획하고 실현시켜 지방의 부흥을 이끌었다. 이 경험을 통해 동부연회의 총동원주일을 이끌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비전선포식에서도 2014년 속초남지방 전도주일을 기점으로 교회의 부흥이 시작된 현남제일교회의 사례가 발표됐다. 지난 11일 열린 동부연회 1차 전도대회에서는 지방연합전도대 모범사례로 12년간 이어지고 있는 강릉남지방 웨슬리연합전도대의 전도사례가 발표되기도 했다.

비전선포식에 이어 발대식에서는 각 지방 전도대 깃발을 앞세우고 전도대가 입장했으며, 최선길 감독은 교역자 및 평신도 전도대장 임명식을 가졌다.

임명식에 이어 전도대를 대표해 정인수 장로와 양승희 권사가 나와 “복음의 확장이 이루어지도록 맡겨진 사명을 충성을 다해 감당하겠다”고 선언했으며, 최선길 감독이 전도대를 향해 파송을 선언했다.

한편 최선길 감독이 섬기는 조양교회는 5000만원의 후원금을 연회에 전달했으며, 이는 미자립교회가 총동원전도주일을 지키는데 필요한 전도지제작, 물품 구입 등에 사용된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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