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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에 유재성 장로 당선

기사승인 2019.04.27  14: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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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35차 정기총회 개최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에 유재성 장로(사진 오른쪽)가 선출됐다. 선거관리위원장 엄교윤 장로에게 당선증을 수여받고 있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신임회장에 유재성 장로가 선출됐다.

27일 염창교회(담임 장관영 목사)에서 열린 제35차 정기총회에서 김종훈 장로(산곡교회), 유재성 장로(부광교회), 김영웅 장로(여수제일교회)를 후보로 선거를 실시했고, 164표를 획득한 유재성 장로가 회장으로 당선됐다. 기호 1번 김종훈 장로는 98표, 기호3번 김영웅 장로는 81표에 그쳤다. 이날 투표에는 선거권자 535명 중 344명이 참여했다.

당선을 확정 짓고 김철중 회장은 당선증과 연합회기, 의사봉을 유재성 신임회장에게 전달했다.

당선 소감에 나선 유재성 장로는 “부족한 저를 믿고 뽑아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선한 일을 감당하라고 주신 사명을 겸손한 마음으로 감당하겠다”며 “‘사랑으로 화합하여 선교에 앞장서는 남선교회’를 만들어가는 일에 모두가 함께해달라. 남선교회의 본질인 선교적 사명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회장직을 마무리하며 김철중 장로는 “부족하지만 여러분들의 사랑과 합심으로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선거로 흐트러진 마음과 생각을 모아 화합해,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모두가 하나 되는 남선교회를 만들어 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사업보고 △감사보고 등을 진행했으며, 동계수련회 준비위원장 이보형‧이종수 장로, 교정선교준비위원장 박재혁 장로, 군선교준비위원장 유완기 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 11개 연회 연합회장 및 총무 이승휘 장로‧서기 최재황 장로‧회계 백철기 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회장선거과 함께 김광순 장로, 백철기 장로를 감사로 선출했다.

신임회장을 의장으로 이어간 총회에서는 제33차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처리했다.

총회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맡은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조기형 감독(사회평신도국  위원장)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모인 사람들”이라며 “언제 어디서든 예수 그리스도라는 가치를 잃지 말고 하나님의 주신 사명을 확신하고 일하라”고 강조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교회‧연회‧감리회를 섬기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최병돈 장로(직전회장)는 격려사를, 최창환 총무(사회평신도국)는 축사를, 장관영 목사는 환영사를 전했다.

투표에 앞서 회원들에게 인사한 (왼쪽부터)김영웅 장로, 유재성 장로, 김종훈 장로.
27일 염창교회에서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35차 정기총최가 개최됐다.
말씀을 전한 사회평신도국 위원장 조기형 감독.
예배 후 전체사진.
김철중 회장이 회장직을 마무리하며 인사를 전했다.
총회모습.
선거관리위원장 엄교윤 장로가 회장선거 경과 및 선거 방식 등을 보고했다.
투표에 나선 회원들.
표 집계.
김철중 회장이 신임회장인 유재성 장로에게 연합회기와 의사봉을 전달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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