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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교회, 최연순 목사 수술비 지원

기사승인 2019.04.23  03: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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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의 사순절’ 선포, 8년째 꾸준히 ‘생명살리기 운동’ 펼쳐

이학성 목사가 지난 3일 최연순 목사가 입원한 서울아산병원을 찾아 기도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섬김의 사순절’을 보낸 배광교회(담임 이학성 목사)가 최근 간이식 수술을 받은 최연순 목사(당진남지방 소망교회)에게 3000만 원을 전달했다.

난치병 환우 돕기 등 어려운 이웃을 향한 사역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배광교회 이학성 목사는 사순절을 시작하며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는 사순절을 보내자”고 선포했고, 급성독성간염 치료 중 신장합병증이 발생해 간 이식 수술을 받아야 하는 최연순 목사의 쾌유를 간구했다.

‘나의 생명 나의 자랑, 십자가’라는 주제로 이어진 새벽부흥회를 통해 기도는 물론이고 드려진 헌금 전액 3000만 원을 최연순 목사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이학성 목사는 “‘없어서 못하면 있을 땐 안한다’는 생각으로 교회가 어려울 때에도 어려운 이웃과 미자립교회를 돕는 일에 나서왔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최연순 목사가 입원한 서울아산병원을 찾은 이 목사는 후원금을 전달하고, 쾌유를 기도했다.

한편 배광교회는 8년째 이어오는 ‘생명살리기 운동’으로 매년 지역사회의 소아암·심장병·난치병 환자들과 시각장애인들의 개안수술에 나서고 있으며, 사천·순천·여수 등 지역교회의 ‘생명살리는 심방’을 통해 우는 자들 곁에서 아픔을 나누고 기도해 왔다. 어려운 이웃에게 쌀 1004포를 나누는 ‘1004 운동’, 감리회 목회자들을 섬기는 ‘동행플러스’ 등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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