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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FCJ, ‘가정이 살아나는 교회’ 컨퍼런스

기사승인 2019.04.22  16: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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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FCJ(이사장 지형은 목사)가 오는 29일 성락성결교회에서 ‘가정이 살아나는 교회’라는 주제로 2019년 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컨퍼런스에서는 △가정이 살아나야 교회가 산다(지형은 목사, 성락성결교회) △가정과 교회 통합의 필요성과 방법(박상진 교수, 장신대)이라는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단혜향 교장(독수리기독학교)이 독수리기독학교에서 ‘부모세움학교’라는 명칭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과정을 △가장, 그 거룩한 부르심에 응답하라 △하나님이 설계하신 가정의 질서를 세우라 △부모공경과 유교의 효를 구분하라 △자녀에게 거룩한 문화를 전승하라라는 제목으로 강의한다.

지형은 이사장은 “이번 컨퍼런스 참가자들은 가정을 통한 신앙전승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고 이를 위해 가정이 어떻게 준비돼야 하는지에 대해 알게 될 것”이라며 “특히 가정예배를 비롯한 가정의 거룩한 문화를 어떻게 세워갈 수 있을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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