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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정의의 편에 설 것”

기사승인 2019.04.17  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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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지방 열여섯번째 4.19 기념예배 드려

“역사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나라와 민족을 부여잡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기도에 응답하셔서, 우리 민족을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4.19 혁명의 이상이 이루어지는 역사가 일어나 정의가 바로 세워지고, 부디 후손에게 아름답게 하나 된 교회와 국토와 민족이 하나가 된 대한민국을 물려주게 하옵소서.”

서울연회 청장년선교회연합회와 강북지방회가 공동으로 4.19를 앞두고 제16회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회를 열고 민족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지난 14일 국림립4.19국 민주묘지 유영봉안소에서 열린 기도회에는 청장년선교회서울연회와 강북지방회 회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정빈 권사(청장년선교회강북지방연합회장, 우이교회)의 사회로 열린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호에서는 손철산 목사(삼앙중앙교회)가 ‘복음으로 나라와 민족을 새롭게’, 이정숙 장로(여선교회서울연합회장)이 ‘한국교회와 감리교회와 섬기는 교회를 위해’, 신현수 장로(남선교회서울연합회장)이 ‘정의와 사랑이 넘치는 사회를 위해’ 황경렬 장로(전 강북지방사회평신도부총무)가 ‘교회일치와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김윤정 청년(우이교회)의 성경봉독과 강북지방여선교회연합합창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강승진 목사가 설교했다. ‘내가 함께 가리라’는 제목으로 강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정의의 길을 갈 때, 죄에서 멀어져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갈 때 함께 해주신다”면서 “정의의 편에 서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 주님과 함께 달려가기에 부족함 없는 신앙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명학 권사(청장년선교회서울연회연합회장)의 기념사에 이어 참석자 모두가 애국가 제창을 한 뒤 강해용 감리사(평화의교회)가 축도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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