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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담대한 하나님의 자녀”

기사승인 2019.04.17  15: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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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목회, 계통학교 선교부장수련회 개최

계통학교의 속장 격인 선교부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감리교교목회는 지난 12-13일 서울 하이유스호스텔에서 계통학교 선교부장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틀간 진행된 선교부장수련회는 각 학교 선교부장과 기독동아리 임원 50여명의 학생들과 10명의 교목 및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첫날 개회예배에서 김광년 목사(신내교회, 학원선교회 감사)는 “우리가 담대한 이유”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기독교학교에서 선교부장으로서의 사명에 대해서 설교했으며, 이어 고봄이 전도사의 레크레이션, 김세환 목사(덕신고)의 학교별 선교활동 보고시간이 진행됐다.

주제특강을 전한 최봉식 목사(즐거운교회)는 ‘리더는 불씨가 되어야 한다’라는 강의를 통해 한 사람의 리더가 학교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시간을 제공했다. .

둘째 날에는 최영수 목사(호수돈여고)의 진행으로 경건의 시간을 가졌으며, 교목회는 파송예배를 통해 세수식과 애찬식을 진행하면서 선교부장들을 각 학교로 신앙과 섬김의 리더로 파송했다. 파송예배 설교를 맡은 노덕호 목사(교육국총무 직무대리)는 “1박 2일 동안 받은 은혜를 가지고 이제 학교 현장으로 가서 선교부장의 사역을 잘 감당해달라”며 당부했다.

행사를 준비한 장운석 목사(중등교목회 회장, 배재고)는 “신학기이고 중간고사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학생들과 목사님들께 감사하다”며 “각 학교 대표들이 모이는 수련회를 통해 서로 교류하면서 감리교계통학교가 함께 더불어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감리교계통학교의 학원선교 사역에 많은 교회들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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