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하나님께 충성하는 교회와 장로’

기사승인 2019.04.17  15:07:44

공유
default_news_ad2

- 효성중앙, 창립62주년 및 장로 은퇴 취임 감사예배

효성중앙교회(담임 정연수 목사)가 창립 62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감사예배를 드렸다. 교회는 또 이날 예배에서 장로은퇴찬하 및 취임을 감사했다. 이상화 장로가 은퇴하고, 최준오, 한명희, 김창배, 김현구 장로가 취임했다.

정연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강현구 장로(인천북지방 남선교회연합회장)의 기도, 아펜젤러찬양대의 특별찬양, 김진남 장로(여선교회 인천북지방연합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정명묵 목사(온누리교회)가 ‘장로가 꼭 알아야 할 것’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초대교회가 집사를 세운 목적은 성도간의 문제를 해결하고, 세워진 지도력을 통해 교회가 날다마 부흥하는 역사를 가져왔다”면서 “예수께서 능력을 주신다는 신뢰, 감사함으로 충성하는 자에게 영광의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다는 소망으로 직분을 감당하라”고 권면했다.

이어 정연수 목사가 은퇴장로의 약력을 소개하고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시무장로들이 축가로 이상화 장로의 은퇴를 축복했다.

이후 영상으로 취임 장로들을 소개한 뒤 인천북지방 감리사인 정연수 목사가 문답과 기도, 선언을 한 뒤 취임패를 전달했다. 이천휘 목사(부평제일교회)가 축도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