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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온유함 함께하는 장로회’

기사승인 2019.04.12  13: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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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선교연회 장로회장에 김양수 장로 6일 취임

호남선교연회 장로회연합회장에 제6대 이승만 장로가 이임하고 제7대 회장에 김양수 장로가 취임했다.

호남선교연회 장로회연합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6일 김제교회에서 열렸다. 김종택 장로(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소경국 장로(교회학교연합회장)의 기도, 최인자 장로(여선교회연합회장)의 성경봉독했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은혜로 감당하는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 직분에 따라 최선을 다해 충성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정만 장로(직전총무)의 사회로 열린 이·취임식에서는 서명석 목사의 환영사에 이어 이임회장이 관리감독에게, 다시 취임회장에게 연합회기를 인계했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이임회장에게 공로패, 취임회장에게 축하패를 수여했으며, 김양수 신임회장이 이승만 이임회장에게 감사패와 선물을 증정했다.

최재영 호남선교연회 관리자와 장호성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장)이 격려사, 최창환 사회평신도국 총무, 최병철 교회학교전국연합회장, 김관배 원로장로회 연회연합회장, 김영웅 남선교회 연회연합회 직전회장이 축사했다. 안창일 호남선교연회 감리사협의회장이 축도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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