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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되어 복음 전하는 교회 ‘다짐’

기사승인 2019.04.10  16: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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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창교회 창립114주년 기념 장로은퇴 찬하·취임 예배

염창교회(담임 장관영 목사)가 지난 7일  114주년 기념 및 장로은퇴 찬하‧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은퇴하는 장로들. 김응영, 엄기택, 석종흠(좌로부터)

염창교회(담임 장관영 목사)가 114주년 기념 및 장로은퇴 찬하‧취임 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지난 7일 염창교회에서 열린 예배에서 석종흠‧엄기택‧김응영 장로가 은퇴하고 정상천‧송용욱 장로가 취임했다.

장관영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은퇴찬하식에서 석종흠 장로는 “장로가 되면서부터 세상에 소금이 되자고 생각하고 모든 일에 있어서 그 맛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면서 “지금껏 기도해주시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장관영 목사님을 비롯한 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엄기택 장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했고, 김응영 장로는 “서울남연회에서 가장 먼저 세워진 염창교회에서 마음껏 신앙생활하고 섬길 수 있었던 것이 영광이었다”면서 “경건한 그리스도인으로 살며 사랑의 빚을 갚는 원로가 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전준구 목사(로고스교회)는 찬하사를, 장호성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장)는 격려사를 전했으며, 염창교회는 은퇴찬하패 및 예물, 지방 평신도단체에서는 금배지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헌신을 치하했다.

장로취임식에서 정상천‧송용욱 장로가 “장로된 직책과 의무에 충실하겠다”고 서약했으며, 이영태 감리사가 장로 취임을 선언했다.

이영태 감리사(강서지방)의 집례로 열린 장로취임식에서는 정상천‧송용욱 장로가 “장로된 직책과 의무에 충실하겠다”고 서약했다.

섬김을 다짐한 정상천 장로는 취임장로를 대표해 “지금껏 신앙을 지켜올 수 있었던 것은 전적인 하나님 은혜 그리고 청년의 때 옆에서 힘이 되어 주었던 신앙의 선배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다음세대들이 세상 풍파 가운데 신앙 안에서 바로 설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부탁하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섬기는 공동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인사했다. 

취임식에서 교회와 각 기관은 취임패와 예물, 배지를 증정하며 축하했고, 취임 장로들도 교회에 예물을 봉헌했다. 김태근 목사(벧엘교회)는 권면사를, 조찬웅 장로(장로회서울남연회연합회장)는 축사를 전했다.

이날 감사예배에서 설교를 통해 김연규 감독직무대행은 “창립 114주년을 맞은 염창교회가 더욱 하나가 되어 사랑과 복음을 전함으로 더욱 부흥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길 바란다”고 권면했으며, 도준순 목사(서울세광교회)가 축도했다.

염창교회 성도들은 취임하는 정상천‧송용욱 장로를 받아들이고 교회의 발전과 성장을 도모하며 사랑과 이해로 협력, 충성을 다하겠다고 서약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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