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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예배 준비, 올포워십과 함께

기사승인 2019.04.10  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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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교회력에 따른 찬양곡 리스트 및 MR 제공

예배사역자들의 고민을 나누고 있는 ‘올포워십(대표 채윤성)’이 부활절 예배 자료 나눔에 나섰다.

월간 웹진 ‘올포워십매거진’을 통해 예배 관련 자료를 제공해 온 ‘올포워십’은 올해 ‘Monthly Worship(이달의 예배)’으로 매거진 이름을 변경하고 매주 새로운 자료를 공유하고 있다.

대표 채윤성 목사는 “목회자 및 찬양인도자들이 매주 예배를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다. 특히 미자립교회는 인력 및 예산 부족으로 더 힘든 상황”이라며 “예배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자료를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다.

‘Monthly Worship(이달의 예배)’은 교회력에 따른 찬양콘티, 합창곡, 큐시트, 인터뷰 등으로 구성됐다. 4월에는 종려주일과 부활절에 사용할 수 있는 합창곡 및 연주 영상 등도 준비했다.

특히 인도자 및 반주자가 없는 교회를 위해 찬양곡 MR을 직접 제작해 매주 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음원 콘텐츠 강화를 위해 합류한 교회음악 전문가 이지현 본부장은 “예배음악을 하는 예배자로서 예배에 대한 본질적 고민을 해왔다”며 “올포워십의 사역이 문화적으로 투박한 사역일 수 있지만 지역교회 및 한국교회 안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권광은 교수(서울장신대 예배찬양사역대학원), 안덕원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등 5명의 자문위원과 11명의 실행위원이 함께하고 있다.
올포워십은 회원제로 운영되며 개인 1구좌 1만원, 기관 및 단체는 3만원이다.

채윤성 목사는 “현재까지 64명의 개인회원과 7개의 단체 및 기관이 함께하고 있다”면서 “함께 협력해 지역교회의 예배사역을 지원하고, 예배사역자들을 위한 콘텐츠 제작과 각 교회의 상황에 맞는 사역 지원 및 컨설팅을 계획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www.all4worship.net>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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