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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남부연회 감독직무대행에 안승철 목사

기사승인 2019.04.08  13: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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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연회 본부에서 열린 제8차 실행부위원회에서 직무대행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남부연회가 총특재의 선거무효 판결로 공석이 된 감독직무대행에 안승철 전 감독(힐탑교회)을 선임했다.

남부연회는 8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연회본부에서 개최한 8차 실행부위원회에서 감독직무대행에 제20대 감독을 지낸 안승철 목사를 선출하고 재선거 준비에 나서도록 했다.

이날 실행부위원회에는 재적 59명중 56명이 참석했으며, 투표권이 없는 감사와 총무를 제외한 53명이 투표에 나서 안승철 목사 34표 , 최승호 목사 19표로 직무대행을 뽑았다.

안승철 감독직무대행은 선출 직후 “가장 빠른 시일 내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새로운 감독이 세워져서 연회 업무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계화 목사)는 8일 오후 회의를 열어 남부연회 재선거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실행부위원회는 연장자인 강기현 감리사가 임시의장을 맡아 진행됐다. 천성환 총무가 감독직무대행 선출에 관련한 교리와장정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투표를 하고 있는 실행부위원들.
개표 결과 안승철 목사가 34표, 최승호 목사가 19표를 얻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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