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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땅으로 들어가는 협성융성의 원년 되길”

기사승인 2019.03.29  03: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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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성대, 개교 42주년 기념식 진행

협성대학교(총장 박민용)는 지난 27일 이공관 204호에서 개교 42주년 감사축하예배 및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종현 중앙연회 감독이 ‘장성한 분량’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유병용 총동문회장의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자랑스런 동문상에 윤보환‧이길윤‧손덕수 목사가 수상했으며 윤보환 목사는 이날 2000만원을 협성대에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또한 황현숙 교수 외 4명이 30년 근속상을, 이미혜 교수 외 11명이 20년 근속상을, 홍순원 교수 외 8명이 10년 근속상을 받았다. 또한 우수논문상에는 배일현 교수(호텔관광‧유통경영학과), 황병배 교수(신학과)가, 우수강의상에는 이지영 교수(기악과), 우수산학상에는 이상문 교수(도시공학과), 특별상은 UHS미래위원회, 교수학습지원센터(CTL)가 수상했다.

이외에도 한경석(신학과), 조언약(도시행정학과), 이승용(금융·세무학과), 오기현(도시공학과), 김준성(조형회화학과) 학생이 표창을, 이선진(기획예산과)‧유정호(교육질관리센터) 선생이 자랑스러운 교직원상을 받았다.

박민용 총장은 “개교 42주년이 축복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는 협성융성의 원년이 되길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랑스러운 동문상. 사진 왼쪽부터 이길윤 목사, 손덕수 목사, 윤보환 목사, 박민용 총장.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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