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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국, “감리회 배지로 사랑 나눠요”

기사승인 2019.03.22  17: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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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금은 ‘미자립교회 목회자 및 선교사 긴급의료기금’으로 지원 돼

감리회 로고가 새겨져 있는 타이슬링과 배지.

사회평신도국(총무 최창환 장로, 이하 사평국)이 ‘감리회 배지’ 달기 운동을 전개하며 ‘미자립교회 목회자 및 선교사 긴급의료기금’ 마련에 나섰다.

사평국은 지난 2017년 5000만원의 기금을 마련, 미자립교회 목회자 및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긴급의료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금액으로 인해 만족할 만큼의 의료비를 지원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기금이 부족하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몇몇 목회자들의 후원이 이어졌지만, 필요한 이들에게 만족할 만큼 지원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금액이다. 사평국은 2017년부터 2019년 현재(2019년 3월 22일 기준)까지 18명(해외선교사 8명, 미자립교회 목회자 9명, 러시아 목회자 1명)에게 2665만원을 지원했다.

이에 사평국은 감리회 로고가 있는 ‘배지’와 목에 거는 ‘타이슬링’을 제작하고 뱃지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배지의 경우 2000원, 타이슬링은 5000원으로 개당 25-30%의 금액이 ‘긴급의료기금’으로 적립된다.

최창환 총무는 “기금은 한정 돼 있고 지원 요청은 많다보니 충분하게 지원을 못하는 상황”이라면서 “1회에 한정 100-200만원 정도를 지원하고 있지만 의료비를 감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라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최 총무는 “배지를 가슴에 달면 감리교인이라는 정체성과 소속감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제한 뒤, “또한 의료혜택이 필요한 미자립교회 목회자와 선교사님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02-399-4347 / 긴급의료기금 우리 1005-303-146192 / 배지 우리 1005-201-090104>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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