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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 목회자 영어학교 개강 ‘화제’

기사승인 2019.03.13  16: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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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지도력강화위 주관
연회서 경비 전액 지원

서울남연회(김연규 감독직무대행)가 제9차 목회자 영어학교를 개강했다.

목회지도력강화위원회(위원장 성중현 목사)를 설치하고 다양한 교육 및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있는 서울남연회는 지난 9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0주간 교육을 진행한다. 경비는 연회 본부가 전액 부담한다.

매주 토요일 서울세광교회(담임 도준순 목사)에서 열리는 영어학교는 △문법 및 기초회화반 △자유토론반으로 진행되며, 종강 후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필리핀 영어연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첫 날 모임에서 성중현 목사는 “글로벌 시대 속에서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생각 속에 담아두지 않고 실천에 옮기는 목사님들의 도전정신에 응원을 보낸다”면서 “목회지도력강화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들이 목사님들의 새로운 도전에 마중물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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