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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를 세계선교의 전진기지로 삼자”

기사승인 2019.03.13  15: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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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회 시드니성시화대회 개최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환기 사관, 대표본부장 노정언 장로)는 지난 8-10일 ‘시드니여 깨어나라’라는 주제로 시드니 새순교회에서 제13회 시드니성시화대회를 개최했다.

대표회장 김환기 사관(호주 구세군 본부)은 환영사를 통해 “매년 2월말에서 3월초까지 시드니에는 전 세계 동성애자들이 몰려와 마디그라 동성애 축제를 연다”며 “동성애자들의 아이콘이 된 시드니를 거룩한 도시로 환원하겠다는 의지로 시드니 성시화운동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대표본부장 노정언 장로(시드니 주안교회)는 “한인교회가 앞장서서 시드니를 거룩한 도시로 만들고 선교의 전진기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소망했다.

이번 성시화대회에서는 황선엽 사관(한국구세군역사박물관 관장)이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으며 참석자들은 통일한국과 민족복음화, 세계선교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10일에는 센트럴 파크에서 출발해 플레이스 광장까지 약 2km를 행진하는 ‘시드니 성시화를 위한 다문화 행진’이 진행됐다. 성시화운동 관계자는 “한 주 전에는 수만 명의 동성애자와 지지자들이 ‘마그리드축제’라는 이름으로 시내를 행진했다”면서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 거리를 행진하면서 시드니의 거룩성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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