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gain 1919: 다시, 세상의 빛으로!’

기사승인 2019.03.07  22:17:19

공유
default_news_ad2

- 민족대표 최다배출 감신대, 선배들 정신 본받으려 서대문형무소까지 행진

독립선언문을 발표한 33인 가운데 7명을 배출한 감리교신학대학교의 학생들이 선배들의 하나님사랑 나라사랑을 알리고 본받기 위해 행진했다.

감신대는 지난 7일 교내 웨슬리채플에서 출발해 독립문, 서대문형무소까지 행진을 이어갔다.

‘Again 1919: 다시, 세상의 빛으로!’라는 주제 아래 지난 5일부터 3일간 이어진 ‘3·1운동 100주년기념 영성집회’는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3회에 걸친 영성집회, ‘서대문형무소로의 행진’ 등으로 채워졌다.

행진에는 오성주 총장직무대행, 이덕주 교수, 신현우 목사(고령교회),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학생경건처 이성민 교수를 비롯한 교수들, 황광민 목사 등 동문들이 함께 했다. 학생들은 감리교회 출신의 독립운동가 유관순 신석구 등의 사진과 독립활동이 담긴 팻말을 들고 행진하며 감리교회를 알렸고, 서대문형무소를 돌아본 뒤 대한독립만세를 삼창하며 애국애족의 마음을 다졌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