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예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기사승인 2019.02.12  01:24:08

공유
default_news_ad2

- 한교봉‧한교총, ‘설날 사랑 나눔’ … 서울지역 쪽방주민 위로

설날 명절을 맞아 한국교회봉사단(공동대표회장 이영훈‧정성진‧고명진‧소강석 목사, 한교봉)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승희‧박종철‧김성복 목사, 한교총)이 서울지역 쪽방촌을 찾아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한교봉과 한교총은 지난달 29일 고양 거룩한빛광성교회 성도 등 자원봉사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동자동 성민교회에 모여 쪽방촌 주민들에게 선물할 한과 등 400박스를 포장했다. 이어 동자동 골목골목을 다니며 주민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인사를 나누었다. 또한 다음날인 30일에는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의 ‘해뜨는 주민사랑방’을 방문, 한과 150여 상자를 전달했다.

서울시의 대표적인 쪽방촌으로 알려진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는 약 1200세대의 주민들이,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는 500여 세대가 생활하고 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