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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동북아시아 평화 위한 합의 기대”

기사승인 2019.02.12  0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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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협, 2차 북미정상회담 환영 논평

오는 27-28일 베트남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이 예정 돼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는 지난 7일 북미정상회담 개최 환영 논평을 발표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평화체제 구축 위한 합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했다.

화통위는 논평에서 “1차 북미정상회담의 합의들을 충실히 이행해 온 과정을 통해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큰 진전을 이룬 남‧북‧미 당국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한 뒤, “2차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대북제재가 해제되길 바란다”면서 “종전선언으로부터 평화조약체결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합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소망했다.

또한 화통위는 2차 북미정상회담과 이어질 미중정상회담의 성공을 소망한 뒤, “미국과 중국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뜻을 모아주길 바란다”며 “이 모든 일들을 통해 남북 민간 교류와 경제협력이 활성화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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