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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서울남연회연, 14대 회장 조찬웅 장로 추대

기사승인 2019.02.11  10: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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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염창교회서 제14차 정기총회 개최

장로회서울남연회연합회장에 조찬웅 장로(사진왼쪽)가 추대됐다. 지난 9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제13대 회장 김현용 장로가 의사봉을 전달하고 있다.

장로회서울남연회연합회(이하, 연합회) 신임회장에 조찬웅 장로(배광교회)가 추대됐다.

연합회는 지난 9일 염창교회(담임 장관영 목사)에서 제1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독 후보인 조찬웅 장로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14대 회장 조찬웅 장로는 “십자가를 진다는 각오로 섬기는 자리가 회장의 자리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성실한 마음으로 섬기는 장로회(골 3:22)’를 주제로 정책을 펼쳐 가겠다”며 기도와 관심을 당부했다.

연회기와 의사봉을 인계한 김현용 장로(제13대 회장)는 감사인사를 전하고 “연합회 성장을 위해 계속해서 열심히 돕겠다”고 밝혔다.

축사에 나선 이풍구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장)는 “장로회전국연합회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연합회가 더욱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고, 이강전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 역대회장)는 “경선 없이 선거를 치른 김현용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와 치하를 드린다”고 격려했다.

총회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 장관영 목사(염창교회)는 ‘나와 세대와 민족의 죄를 씻자(느 9:1-2)’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장로회를 축복했다.

106명의 회원이 참여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사업 보고, 회계 보고 등을 모두 통과시켰다. 새 회장을 중심으로 펼칠 사업으로는 ‘성실한 마음으로 섬기는 장로회’라는 주제 아래 △기존 진행 사업 계승‧발전 △4차 산업혁명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사업병행 △행사 위주 사업 지양하고 생산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 △장로부부 영성수련회 활성화 △장로회 위상재고 및 감리회 개혁 공동 노력 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연합회는 장로들이 정기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열리는 입법의회에 장정 개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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