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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활성화.청년속회 견인 2019

기사승인 2019.01.29  21: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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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회연구원 신년하례회

속회연구원(이사장 박용호 목사, 원장 서길원 목사)이 2019년을 속회 활성화, 청년속회 견인, 속회적용을 통해 해외선교를 위해 보내기로 하고 힘찬 걸음을 시작했다.

지난 24일 빛가온교회에서 열린 2019 신년하례회는 장이려 상임연구실장의 사회로 서인석 이사가 기도했다.

이어 ‘벗어남’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박용호 이사장은 문제에서 벗어나 멈춤의 시간을 가진 모델로 예수님과 모세, 여호수아 등을 꼽으며 “우리는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갖기 위해 문제에서 벗어나는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속회연구원이 12주년을 맞아 분주한 일들에서 벗어나 하나님 앞에 서서 첫사랑을 회복하고 나아가야 할 길을 고민하며 하나님 말씀을 경청하며 새로운 창조의 시간을 갖는 해가 되자”고 설교했다.

박용호 이사장은 이어 부원장에 최문기 목사(온천중앙교회), 서기 장이규 목사(천호제일교회)를 선임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예광교회 최상윤 목사가 상임이사, 송천교회 안임기 목사가 후원이사로 위촉됐으며, 숭의교회 이선목 목사는 10주년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 서길원 원장의 사회로 신년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하례회를 이어가고, 성전을 건축하고 상계교회에서 이름을 바꾸고 역사를 이어가는 빛가온교회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속회연구원은 2019년도 사업으로 오는 2월 14일 은평교회에서 청년 속회공과 ‘질문 있습니다’에 대한 북 세미나를 개최한다.

3월 14일에는 반석교회를 방문해 목회이야기와 속회이야기를 듣는 ‘속부모 3차 세미나’를 개최하며, 속회를 통해 부흥하는 교회를 계속 찾아 노하우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5월 말께는 하디 선교사의 발자취를 따라 미국과 캐나다 연수를 갖는 한편 중국 정부가 선교사 추방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지하교회에 속회시스템을 전수하는 방법을 찾는다. 또 속회의 활성화를 위해 상설 속장 사관학교 운영에 대해 연구할 방침이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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