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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교육 복지사업 올해도 힘쓸 터

기사승인 2019.01.28  14: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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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사단법인 광림 총회 및 사랑부 교사임명예배

“10여 년 전 많이 망설이고 주저하다가 사랑부 교사로 자원했어요. 처음에는 제가 사랑부 학생들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니 제가 무엇을 해주기보다는 그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했어요. 많은 분들이 사랑부에 오셔서 놀라우신 주님의 사랑을 함께 체험했으면 좋겠어요”라고 한 교사는 말했다.

지난 1월 20일(주일) 낮 12시 30분 <제7회 사단법인 광림 총회 및 사랑부 교사임명예배>가 광림교회(강남구 신사동) 예수와홀에서 있었다. 사단법인 광림과 사랑부 교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장기근속 및 모범, 개근 교사들에게 표창장을 시상했다.

사단법인 광림은 평일에 운영되는 광림주간보호센터와 예수와주간보호센터, 토요일에 특성화교육을 하는 이레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장애인사역과 교육, 복지사업을 확대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설립되었으며, 장애인 생애주기 전반에 이르는 치료, 교육, 훈련, 자립생활을 위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소외된 이웃을 향한 예수님의 사랑이 사단법인 광림을 통해서 아름답게 퍼져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광림 사랑부가 세상에서 빛 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부탁한다. 그리고 사랑부 신입교사를 모집하고 있다. 발달장애 학생들과 함께 예배드리기를 원하는 성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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