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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진부교회, 신생아 출산축하금 지원 눈길

기사승인 2019.01.21  1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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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출석여부 상관없이 진부면 출생아면 누구나 지원 대상
이대희 목사, “저출산 문제 해결에 조금이라도 보탬 되고자 시작”

진부교회 이대희 목사

평창진부교회(담임 이대희 목사)가 올해 1월부터 출생하는 신생아들에게 출산축하금 20만원을 지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원대상은 진부교회 출석여부, 경제력 등과 상관없이 진부면에 주소를 둔 출생아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이번 진부교회의 출산축하금 지원은 평창군이 지원하는 출산 축하금이나 출생하 보험료 지원 등의 출산 장려정책과는 별도로 진행되는 순수 민간 차원의 지원으로 정부나 자치단체가 아닌 민간 차원에서의 축하금 지원은 진부교회가 처음이라 할 수 있다.

이대희 목사는 “저출산문제 해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 시작했다”면서 “무엇보다 소중한 생명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조건 없이 축하금을 지원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만수 진부면장은 “저출산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이때 지역에서 함께 문제해결에 동참해 주어서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감사인사를 했다.

2018년 12월 현재 평창군 인구는 4만3000여 명으로 이중 0세는 131명이며 진부면은 20명이다.

한편 진부교회는 10여 년째 설날 명절에 사랑의 음식나누기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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