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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연회 영성 수련회 성황리 개최

기사승인 2019.01.17  11: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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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흥단주관, 목회자 사모 등 130명 참석

삼남연회 부흥단(단장 천영철 목사)이 주최하는 2019 삼남연회 목회자, 사모 영성 수련회가 지난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에 걸쳐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렸다.

삼남연회 소속 목회자와 사모 및 자녀를 비롯한 관계자 약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특히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라는 주제로 이덕주 목사(감신대 교수)가 주강사로 나서 오전과 저녁 총 4회에 걸쳐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이 목회현장의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을 나눴다.

첫날 개회예배를 통해 김종복 감독은 “야곱이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나 인생을 새롭게 살아갈 생각과 말이 채워졌듯 이번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삼남연회 부흥단장을 맡고 있는 천영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수련회는 역대 부흥단장들과 그 단원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이루졌다”면서 “마지막 시간까지 성령의 도우심을 힘껏 사모하면서 유의미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흥단 총무 김래성 목사는 “예년에 비해 예상인원을 뛰어넘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너무도 기쁘면서도 그로인해 준비된 부분이 모자라 불편을 드릴까 염려된다.”면서 “최선을 다해 섬기겠으니 모든 프로그램에 최선을 다해 참여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이번 수련회 둘째날에는 삼남연회 부흥단 총회도 함께 진행되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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